Botanitea Garden Salon은 정원과 차, 그리고 계절을 통해
'정원에 머무는 삶'을 경험하는 작은 문화 프로그램입니다.
정원은 누군가의 시간이 쌓여 만들어진 작은 세계입니다.
그 세계를 잠시 빌려 차와 함께 천천히 경험하는 시간.
Garden Salon에서는 크게 특별한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다.
정원을 걷고, 차를 마시고,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눕니다.
그리고 때로는 정원의 주인과 함께 그 계절만의 작은 경험을 나눕니다.
허브를 만지고, 계절의 식재료를 맛보고, 정원을 가꾸는 이야기를 듣는 시간.
그래서 그 시간은 이상하게도 오래 기억됩니다.